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밟고다녔다.
140KM은 기본이었으니깐..
rpm은 올라가고 속도는 올라갈수록 머리 속은 집중할수밖에 없게 되고,
엔진소리, 핸들로 올라오는 진동이 즐거웠다.
하지만...
이제 23살인데... 어느순간부터 정속을 즐기기 시작했다.
여유롭게 여유롭게 천천히 천천히~ Slowly...
인생도 Slowly하게... 천천히 가더라도 알차게 가면되니깐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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